2 임시정부는 처음으로 이 국호를 공식적으로 사용했어요. 조선공화국, 한성공화국, 대한공화국 등이 다른 후보였어요.
4 홍커우 공원 의거를 일으킨 사람. 이 사람을 부를 때는 보통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에게 주는 칭호를 붙여서 불러요.
5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이에요. 그리고 이 사람과 꼭 닮은 사람이 2명이나 더 있는 세쌍둥이이기 때문에 비밀요원이 되기에 정말 적합한 사람이죠.
7 상하이의 습한 날씨 때문에 1층은 거실로 사용하고, 침실은 2층에 있었어요. 그리고 1층의 층고를 높게 해서 바람이 잘 통하도록 했어요. 가파르고 높은 이것을 통해서 2층으로 갈 수 있어요.
9 나라를 되찾기 위해 글을 쓰거나 무기를 들거나 목소리를 높인 사람들을 이렇게 불러요.
10 글을 잘 쓰기로 유명했던 이 사람은, 가로문제 9번의 문서를 작성했어요. 하지만 점차 변절하여, 일본을 찬양하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죠.
12 2층 침실에 가면 이것으로 만든 돗자리를 볼 수 있어요. 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특성이 있어요.
14 백범이라는 호로 알려진 이 인물이, 중국 내륙으로 피신하던 시기에 사용한 가명은 이것이에요.
15 1937년에 일어난 큰 전쟁이에요. 이 전쟁으로 인해 임시정부 인사들이 계속 피난하며 이동해야했고 '제시'의 엄마 아빠가 일기를 기록했어요.
18 이 말은 중국에서 "안녕"이라는 뜻이에요.
19 나라를 되찾기 위해 임시정부에서 활동한 지도자들을 네글자로 부르는 명칭이에요.
20 임시정부는 중국 뿐 아니라 다른 여러 곳에서 만들어졌었어요. 그 중에서 서울에서 세워졌던 임시정부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3 독립운동가를 몰래 감시하거나 정보를 빼내서 일본에 제공하던 사람들을 밀정이라고 했어요. 요즘이라면 어떻게 부를까요?
24 임시정부가 일본의 압박을 피해서 이동한 중국의 작은 도시 이름은 무엇인가요? 우리도 이 도시에 갈거에요.
26 1919년 하반기부터는 일본이 강압적인 방법 대신 겉으로는 부드럽게 보이려고 통치 방식을 바꾸기도 했어요. 이런 통치 방식을 뭐라고 할까요?
28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백성들이 스스로 들고 일어나 싸운 무리를 뭐라고 부를까요?
30 우리가 있는 건물에서 1층 거실과 부엌 사이에 이것이 있어요.
31 거실 벽에 걸려 있는 이것이 보이나요? 흰색, 검은색, 붉은색, 푸른색.. 이것이 무엇일까요?
33 대한제국을 세우고 국권을 빼앗기지 않으려 애썼던 왕은 누구인가요?
34 이 공원의 강 건너 편에는 와이탄이 있어요. 어제 우리가 산책했던 이 공원의 이름은?
35 '엉덩이소동'이라는 동화를 지은 작가님이 우리 팀 안에 있어요. 누구인지 찾아보세요.
36 임시정부는 단지 일본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1941년에 해방 이후 어떤 나라를 만들지에 대해서 정리해서 이 문서를 적었어요. (두음법칙이 필요할 수 있어요)
37 중국 연변 자치구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유학을 왔어요. 중국어와 한국어와 일본어를 모두 잘하는 평화의 일꾼이에요.
38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가로문제 25번 회의에 보내진 사람이에요. 외교와 협상에 뛰어나 임시정부에서는 외교부 장관 역할을 했고, 부주석을 맡기도 했어요.
40 임시정부가 만들어진 년도는?
41 더불어함께 교회 근처에 있는 카페로, 우리 팀원 중에서 6명이 살고 있는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이름은 무엇일까요?